
파라다이스 카지노 매출은 2025년 12월 전년 동기 대비 7.6% 증가한 약 754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.
다만 직전 달 대비로는 5.4% 감소한 수치다.
해당 내용은 파라다이스가 월요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.
지난달 테이블 게임 매출은 698억 4천만 원으로
전년 동기 대비 5.2% 증가했지만, 11월과 비교하면 7.8% 감소했다.
반면 게임기(머신) 매출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.
12월 게임기 매출은 약 55억 8천만 원으로,
전년 동기 대비 49.3% 증가, 직전 달 대비로도 40.3% 증가했다.
같은 기간 고객들이 게임 칩 구매를 위해 지불한 금액을 의미하는
‘테이블 드롭(Table Drop)’은 6,023억 5천만 원으로
전년 동기 대비 11.4% 증가했다.
파라다이스의 주요 사업에는
일본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세가 사미 홀딩스와 공동 운영 중인
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카지노 리조트가 포함돼 있다.
이 외에도 파라다이스는 서울 워커힐을 비롯해 인천, 부산, 제주도에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,
[파라다이스 카지노 소개 |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카지노]를 통해 전체 사업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.
한편, 2025년 연간 기준 파라다이스의 카지노 매출은
전년 대비 9.9% 증가한 9,005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.
연간 테이블 게임 매출은 8,463억 4천만 원으로
전년 대비 10.3% 증가,
게임기 매출은 541억 8천만 원으로 4.1% 증가했다.
지난해 파라다이스의 총 거래액(드롭 기준)은
약 7조 1,500억 원으로,
전년 동기 대비 4.1%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.


